봄봄의 평균 발송일은 0.9일입니다.




밝은 간접광이 베스트: 스칼렛마리의 붉은 발색을 제대로 보려면 빛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잎이 매우 얇아서 여름철의 강한 직사광선을 받으면 잎 가장자리가 타들어 가거나 구멍이 뚫리는 '멜팅(Melting)' 현상이 생깁니다.
추천 위치: 은은한 아침 햇살이 들어오는 창가나, 남향/서향 창문에서 커튼을 한 번 거친 밝은 그늘에 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빛이 너무 부족하면 특유의 붉은 색감이 흐려지고 초록색 지분이 많아집니다.
칼라디움은 물을 좋아하지만, '과습'과 '물말림' 사이에서 완급 조절이 필요합니다.
폭풍 성장기 (봄~여름): 잎이 무성하고 새 잎이 계속 올라올 때는 물마름이 빠릅니다. 겉흙이 살짝 말랐을 때 화분 밑으로 물이 흘러나올 때까지 듬뿍 줍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물을 말리면 잎이 툭 쓰러지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잎이 나오기 시작할 때: 구근에서 첫 잎이 막 올라오는 시기에는 아직 물을 흡수할 수 있는 잎이 적습니다. 이때 물을 너무 자주 주면 구근이 쉽게 녹아버립니다. 화분 속의 절반 정도가 마른 것을 확인하고 물을 주어야 안전합니다.
추천 화분: 배수와 통기성이 좋은 작은 크기의 토분을 추천합니다. 플라스틱 분이나 코팅 화분은 물마름이 더뎌 구근 부패의 원인이 되기 쉽습니다.
천생 열대 식물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여름 기후를 아주 좋아합니다.
온도: 낮 온도 21°C 이상, 밤 온도 15°C 이상에서 가장 잘 자랍니다. 10°C 이하로 내려가면 성장을 멈추고 잎이 시들며 휴면 준비를 합니다.
습도: 50~70% 정도의 높은 습도를 선호합니다. 실내가 너무 건조하면 잎끝이 마르므로, 분무기를 자주 해주거나 가습기 주변에 배치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봄과 여름 성장기에는 2~4주에 한 번씩 액체 비료를 정상 희석 비율보다 2배 정도 연하게 타서 챙겨주면 잎이 더 크고 건강하게 자랍니다.
만약 중간에 꽃대를 물기 시작하면 영양 소모가 심해지므로, 이때 알갱이 비료나 연한 액비를 챙겨주면 잎의 세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꽃이 피면 잎이 작아지기 때문에, 풍성한 잎을 위해 꽃대를 바로 잘라주는 분들도 많습니다.)
칼라디움은 날이 추워지면(늦가을) 자연스럽게 잎이 시들면서 겨울잠(동면)에 들어갑니다.
잎이 시들기 시작하면: 물주기 횟수를 서서히 줄여서 흙을 말려줍니다.
구근 보관: 잎이 완전히 다 마르면 구근을 캐내어 흙을 털어내고, 통기성이 좋은 양파망이나 신문지에 싸서 15°C 안팎의 따뜻하고 건조한 실내에 보관합니다. (너무 추운 곳에 두면 구근이 업니다.)
봄에 다시 깨우기: 이듬해 봄(날이 완전히 따뜻해지는 4~5월경)에 다시 흙에 심고 물을 주면 거짓말처럼 새 잎이 돋아납니다.
|
무통장 입금 안내 : 농협 8887-8887-08 (주)심폴, 농협 317-0007-7585-41 (주)심폴
※ 식물은 식물특성상 사진 이미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구매시 참조 바랍니다.
| Company | 봄봄 |
|---|---|
| CEO | 이해열 |
| Address | 경기 성남시 수정구 수정로 319 |
| Business number | 533-92-01955 |
| Tel | 010-2234-5560 |
| gofuf100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