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봄의 평균 발송일은 2.3일입니다.




은은한 간접광 (반양지): 울창한 숲그늘 아래에서 자라던 식물이라 직사광선에 매우 약합니다. 강한 햇빛을 직접 받으면 벨벳 같은 잎이 금방 타버리거나 하얗게 변색됩니다. 은은한 빛이 드는 창가나 레이스 커튼을 거친 밝은 곳이 가장 좋습니다.
식물등 명당: 빛이 너무 부족하면 꽃을 피우기 어려우므로, 베란다 안쪽이나 실내에서 키우실 때는 식물 생장용 LED 등 아래에 두시면 1년 내내 건강하게 자라고 꽃도 잘 보여줍니다.
물주기 타이밍: 흙이 항상 축축하게 젖어 있으면 뿌리가 금방 썩어버립니다. 겉흙이 손가락 한 마디 정도 보슬보슬하게 말랐을 때 아래로 흘러나올 때까지 흠뻑 주세요.
위에서 주지 마세요 (중요): 잎에 미세한 솜털이 많아 잎이나 줄기 중심(생장점)에 물이 고이면 그대로 무르거나 곰팡이가 생기기 쉽습니다. 주둥이가 긴 물조리개로 흙 표면에만 조심조심 주거나, 대야에 물을 받아 화분 아래쪽으로 흡수시키는 '저면관수' 방식을 적극 추천합니다.
높은 공중습도: 잎이 건조해지면 끝이 타들어가거나 꽃망울을 올리다가도 툭 떨어져 버립니다. 실내가 건조하다면 가습기를 틀어주거나, 화분 아래에 자갈과 물을 자작하게 채운 받침대를 받쳐주어(화분 바닥이 물에 직접 닿지 않게) 주변 습도를 높여주세요.
겨울철 온도 관리: 추위에 약한 열대성 식물입니다. 봄부터 가을까지는 폭풍 성장하지만, 겨울철에는 실내로 들여 최소 10°C~15°C 이상을 유지해 주어야 냉해를 입지 않습니다.
러너(Runner) 활용하기: 알소비아는 자라면서 딸기처럼 긴 줄기를 뻗고 그 끝에 귀여운 아기 식물(포기)을 만듭니다. 이 줄기들을 그대로 늘어뜨려 행잉 화분으로 키우면 아주 멋진 수형이 됩니다.
삽목(흙꽂이/물꽂이): 개체수를 늘리고 싶다면 줄기 끝에 맺힌 아기 식물을 톡 잘라내어 상토나 젖은 수태(이끼)에 얹어두기만 해도 뿌리가 정말 잘 내립니다. 번식 난이도가 매우 낮은 '순둥이' 식물입니다.
번식 및 분갈이 추천 흙: 뿌리가 과습에 취약하므로 일반 분갈이용 상토에 펄라이트나 산야초를 30~40% 정도 넉넉히 섞어 배수가 아주 잘 되도록 가볍게 배합해 주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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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통장 입금 안내 : 농협 8887-8887-08 (주)심폴, 농협 317-0007-7585-41 (주)심폴
※ 식물은 식물특성상 사진 이미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구매시 참조 바랍니다.
| Company | 봄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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